| 김인식 위원장 "결국은 투수 싸움이지." Jul 19th 2011, 11:29  | "결국은 투수 싸움이지."김인식 한국야구위원회(KBO) 규칙위원장은 올시즌 판도변화를 투수력으로 해석했다. 결국은 마운드가 강한 팀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는 것.김 위원장은 19일 잠실구장을 찾아 두산 김광수 감독대행과 담소를 나눈 뒤 취재진과 만나 "시즌 전에 삼성과 KIA를 마운드가 좋은팀, 롯데와 LG를 타격이 센 팀, 두산과 SK를 전체적인 조화가 좋은 팀이라고 했는데 결과는 마운드가 앞서는 팀이 앞서가고 있다"고 했다. SK와 두산의 예상외 부진도 마운드 때문으로 봤다. "김재현 등 중요한 순간에서 해주는 선수가 없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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