鮮果日誌櫻桃季

2011년 6월 2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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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대회 8강은 1.5~2진들의 무대, 울산 1진 내보내 대승
29 Jun 2011, 12:46 pm

승부조작의 온상으로 떠오른 컵대회, 2011년 러시앤캐시컵 8강전이 맥 빠진 가운데 열렸다. 29일 열린 8강 4경기 중 단 두 팀만 베스트11으로 나서고 나머지 여섯 팀은 1.5~2진을 출전시켜 빈축을 샀다.베스트11으로 나선 팀은 울산과 경남 두 팀 뿐이었다. 김호곤 울산 감독은 대회를 가리지 않고 최정예 멤버를 출전시킨다. "프로 선수라면 3~4일에 한번씩 경기에 나설 수 있어야 한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울산을 상대한 전북은 A대표팀 출신 스트라이커 정성훈 외에는 2군에 가까운 선수들을 선발 출전시켰다. 정규리그 득점-도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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