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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록 삼성서울병원으로 이동 29 Jun 2011, 12:41 pm
프로축구 경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가 50일 만에 깨어난 신영록(24·제주)이 제주도에서 서울로 이동해 29일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다. 신영록은 이날 출발 전 수면제를 투여받고 잠든 상태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공항을 출발했으며, 김포공항에 도착한 뒤 구급차로 갈아타고 삼성서울병원에 도착했다. 신영록은 기본적인 검사를 받은 뒤 신경과와 재활의학과 치료를 병행하게 된다. 신영록의 치료를 맡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서대원 박사는 "치료를 잘 받아 경과가 양호하다. 좋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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