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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반지 금팔찌 닦아드릴게요"…할머니 속여 훔쳐 30 Jun 2011, 1:04 pm
서울 구로경찰서는 30일 지하철에서 만난 할머니에게 "금반지 등을 닦아주겠다"며 받아서 달아난 혐의로 한모(53)씨를 붙잡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6월 27일 지하철 1호선 열차 안에서 김모(71)씨에게 접근해 "금팔찌와 금반지, 금시계 등을 닦아주겠다"고 속여 김씨가 구로역에서 내려 금반지 등을 건네주자 달아난 혐의다. 한씨는 절도죄로 복역하다 6월 21일 출소해 6일 만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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