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동기생이 같은 양궁 대회에서 함께 만점을 쏘는 보기 드문 선전이 기록됐다. 주인공은 충북체고 3학년으로 각각 리커브와 컴파운드 선수인 구대한(18)과 김헌우(18)다. 구대한은 22일 경기 안산 시낭 운동장에서 열린 제29회 대통령기전국남녀양궁대회 남자 고등부 30m에서 36발 합계로 360점 만점을 쏘았다. 김헌우도 같은 장소에서 함께 열린 남자 고등부 컴파운드 30m에서 36발 360점 퍼펙트를 기록했다. 구대한은 만점이 처음이고 김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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