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가 2011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배구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성균관대는 22일 전남 영광군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끝난 결승에서 경기대를 3-2(25-13 17-25 25-20 18-25 15-8)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이달 초 끝난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를 통해 차세대 간판으로 떠오른 최홍석(경기대·25점)과 전광인(성균관대·23점)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화력 대결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최홍석과 전광인 모두 제 몫을 해냈지만 삼각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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