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이종욱 '나 잡아 봐라' Jul 21st 2011, 12:02  | 두산과 롯데의 2011 프로야구 전반기 마지막 경기가 21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두산 이종욱의 판단 미스가 팀의 황금같은 기회를 날려 버렸다. 두산은 6회말 공격에서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타석에는 두산의 최강타자 김동주가 있었다. 롯데 구원투수 임경완이 투구판에서 발을 떼자 3루 주자 이종욱은 투수 보크라 판단 무작정 홈으로 들어 오다 태그 아웃을 당했다. 심판진은 임경완의 플레이가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선언 했다. 두산은 이종욱의 섣부른 판단으로 황금같은 기회만 날렸다. 사진은 홈으로 뛰어 들던 이종욱이 롯데 ... | | | |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