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준, 시즌 11승 달성 실패…6⅔이닝 3실점 후 강판 Jul 20th 2011, 11:59  | [OSEN=목동, 박광민 기자] '광속 사이드암' 박현준(25, LG 트윈스)이 퀄리티 스타트(6이상 이상 투구 3자책 이하)를 기록했으나 시즌 11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박현준은 2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동안 삼진 8개를 곁들여 4피안타 3사사구 3실점(3자책) 후 팀이 2-3으로 뒤진 7회 마운드를 내려갔다. 무엇보다 박현준은 최고구속 150km 강속구와 주무기인 포크볼로 완급조절을 하며 넥센 타자들을 효과적으로 막았다. 그러나 두 차례 위기를 넘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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