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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용청 2명 금품수수로 수사의뢰 1 Jul 2011, 1:24 pm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직원 2명이 금품수수와 골프 향응 등 비위 사실이 적발돼 직위 해제와 함께 수사의뢰됐다.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1일 전국 고용노동관서장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수사 결과에 따라 공직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고용부는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하위 수준을 보였다"며 "비위 행위를 저지른 직원에 대해서는 직무 배제, 공직 퇴출, 수사 의뢰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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