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문 통신원 = 인기그룹 SS501의 멤버인 가수 박정민이 일본 드라마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실명 출연한다. 박정민은 18일 상대역 사카이 미키(酒井美紀), 오타니 겐타로(大谷健太郞) 감독과 함께 도쿄 유라쿠초의 도쿄국제포럼홀에서 열린 드라마 '8월의 러브송'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 소감과 드라마 내용 등을 소개했다. '8월의 러브송'은 K팝 스타 박정민과 결혼 5년차의 음반회사 직장여성이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서로 사랑을 느끼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일본 2위 통신업체 KDDI의 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