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권혁봉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에게 북한 최고 영예인 '김일성훈장'을 수여키로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전했다. 중앙통신은 "그는 문학예술분야에서 강성국가의 체모에 맞는 사상예술성이 완벽한 시대적 명작이 훌륭히 창조되게 함으로써 당원들과 인민군 군인, 근로자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해 주체혁명위업 완성으로 불러일으키는데 공헌했다"고 밝혔다. 권 부부장은 조선2·8예술영화촬영소장과 내각의 문화예술부 부부장을 거쳐 2005년부터 현재의 직책을 맡고 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